1세대
판서식 강의
한 일
칠판 앞에서 선생님이 설명하고 학생은 받아 적는다. 좋은 설명을 많은 학생에게 한 번에 전달할 수 있었다.
풀지 못한 것
듣고 이해한 것과 시험장에서 꺼내 쓸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이해했다고 착각한 채 시험을 본다.
학부모가 겪는 장면 · 수업은 다 알아들었다는데 시험 점수가 안 나옵니다.
와이즈업 분당학원의 운영체계
강의는 필요한 순간에 제한적으로 사용하되 강의로 학습을 끝내지 않는다.
운영체계
강의는 필요한 순간에 제한적으로 사용하되 강의로 학습을 끝내지 않는다.
학생은 읽은 것과 들은 것을 자기 언어로 다시 설명한다.
자연어, 수식·기호, 그림·그래프 사이에서 의미를 양방향으로 변환한다.
설명을 통해 모르는 지점을 발견하고, 재학습·재설명·재검증한다.
시험 후 플래너로 결과와 감정, 노력, 전략, 교재, 분량, 시간, 계획 달성률을 스스로 분석한다.
설명 변화와 시험 성적 변화를 피드백 시트에 연결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보여준다.
강의는 필요한 순간에 사용하지만, 강의로 학습을 끝내지 않습니다. 교사가 설명한 뒤에는 반드시 학생이 자기 언어로 다시 설명합니다.
이해란 외운 말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의미를 말·기호·그림 사이에서 바꾸어 자기 언어로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운영 번역표
| 원칙 | 학생 행동 | 멘토 행동 | 검증 장치 | 기록 데이터 |
|---|---|---|---|---|
| 출력이 학습의 기준이다 | 설명·풀이·쓰기 | 질문·관찰·피드백 | 데일리 테스트·설명 테스트 | 점수·오류·다음 목표 |
| 개인별 속도로 학습한다 | 자기 수준 범위 수행 | 범위·난도 조정 | 진단·통과 기준 | 진도·통과율·결손 |
| 틀림은 다음 학습의 입력이다 | 오류 분석·재시도 | 과정 피드백 | 재시험·간격 복습 | 오류 원인·재발 여부 |
원칙
출력이 학습의 기준이다
원칙
개인별 속도로 학습한다
원칙
틀림은 다음 학습의 입력이다
학습법은 이렇게 바뀌어 왔습니다
새로 발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이미 검증된 2세대의 관리와 3세대의 출력식을 그대로 가져오고, 거기에 학생별 출력을 기록하고 평가하는 기술을 붙인 것입니다.
1세대
한 일
칠판 앞에서 선생님이 설명하고 학생은 받아 적는다. 좋은 설명을 많은 학생에게 한 번에 전달할 수 있었다.
풀지 못한 것
듣고 이해한 것과 시험장에서 꺼내 쓸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이해했다고 착각한 채 시험을 본다.
학부모가 겪는 장면 · 수업은 다 알아들었다는데 시험 점수가 안 나옵니다.
2세대
한 일
출결을 확인하고 휴대폰을 걷고 자습 시간을 지키게 한다. 공부하는 절대 시간을 확보했다.
풀지 못한 것
앉아 있는 시간은 늘었지만 그 시간에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는 관리하지 못한다. 통제가 강해질수록 스스로 하려는 마음은 줄어든다.
학부모가 겪는 장면 · 학원에 오래 있는데, 정작 뭘 하고 왔는지 물으면 대답을 못 합니다.
3세대
한 일
설명하기, 강의하기, 하브루타처럼 배운 것을 밖으로 꺼내게 한다. 이해한 척과 진짜 이해를 구분할 수 있게 됐다.
풀지 못한 것
출력은 학생마다 결과가 다른데, 그 다름을 선생님 한 명이 전부 따라가기 어렵다. 그래서 형식만 남고 개인별 교정이 빠진다.
학부모가 겪는 장면 · 설명해보라고는 하는데, 어디가 왜 틀렸는지까지는 안 짚어줍니다.
4세대
한 일
관리와 출력식을 그대로 가져오고, 학생별 출력을 기록하고 평가하는 기술을 붙였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틀렸는지가 데이터로 남는다.
덧붙이는 말
새로 발명한 방법이 아니다. 이미 검증된 두 가지를 한 공간에서 이어 붙인 것이다.
학부모가 겪는 장면 · 무엇을 얼마나 했고 어디서 막혔는지가 매주 기록으로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 세대 | 방식 | 한 일 | 한계 · 덧붙이는 말 |
|---|---|---|---|
| 1세대 | 판서식 강의 | 칠판 앞에서 선생님이 설명하고 학생은 받아 적는다. 좋은 설명을 많은 학생에게 한 번에 전달할 수 있었다. | 듣고 이해한 것과 시험장에서 꺼내 쓸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이해했다고 착각한 채 시험을 본다. |
| 2세대 | 관리형 시스템 | 출결을 확인하고 휴대폰을 걷고 자습 시간을 지키게 한다. 공부하는 절대 시간을 확보했다. | 앉아 있는 시간은 늘었지만 그 시간에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는 관리하지 못한다. 통제가 강해질수록 스스로 하려는 마음은 줄어든다. |
| 3세대 | 출력식 학습법 | 설명하기, 강의하기, 하브루타처럼 배운 것을 밖으로 꺼내게 한다. 이해한 척과 진짜 이해를 구분할 수 있게 됐다. | 출력은 학생마다 결과가 다른데, 그 다름을 선생님 한 명이 전부 따라가기 어렵다. 그래서 형식만 남고 개인별 교정이 빠진다. |
| 4세대 | 2·3세대 + 에듀테크 | 관리와 출력식을 그대로 가져오고, 학생별 출력을 기록하고 평가하는 기술을 붙였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틀렸는지가 데이터로 남는다. | 덧붙이는 말 — 새로 발명한 방법이 아니다. 이미 검증된 두 가지를 한 공간에서 이어 붙인 것이다. |
4세대를 이루는 세 가지

2세대를 계승한다
정자 지점은 학원 바로 옆에 전용 자습 공간이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이동 없이 그대로 자습으로 이어집니다.
자세히 보기 →
3세대를 계승한다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설명하게 하고, 쓰게 하고, 증명하게 합니다. 이해한 척과 진짜 이해가 그 자리에서 갈립니다.
자세히 보기 →
4세대가 더한 것
출력식의 약점은 학생마다 결과가 달라서 선생님 한 명이 다 따라가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기술로 메웁니다.
자세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판서식 강의가 1세대, 출결과 자습을 관리하는 관리형 시스템이 2세대, 설명하기와 하브루타 같은 출력식 학습법이 3세대입니다. 4세대는 2세대와 3세대를 그대로 가져오고 거기에 학생별 출력을 기록하고 평가하는 에듀테크를 붙인 것입니다.
관리만 하면 학생이 그 시간에 무엇을 했는지 알기 어렵고, 출력식만 하면 학생마다 다른 결과를 선생님 한 명이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와이즈업은 관리와 출력식을 한 공간에서 잇고, 출력 결과를 기록해 학생별로 다르게 대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