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 · 이매 · 중고등 국어·영어·수학
모름을 발견하는 순간, 학습이 시작된다.
공부는 하는데 성적은 제자리, 수업 때는 알겠는데 시험에서는 생각이 안 나는 이유는 대부분 하나입니다. ‘안다는 느낌’과 ‘설명할 수 있는 상태’ 사이의 빈틈입니다. 와이즈업은 그 빈틈을 학생마다 찾아, 자기 속도로 다시 움직이게 합니다.
이미 겪고 계신 일
이런 질문을 해 보신 적 있다면
- 공부는 하는데 왜 성적은 제자리일까요?
- 수업을 들을 때는 알겠는데, 시험에서는 왜 생각이 안 날까요?
- 문제집은 계속 푸는데 왜 비슷한 문제에서 또 막힐까요?
- 안다고 생각했는데, 설명하려고 하니 왜 말이 안 나올까요?
학부모님이 겪으시는 일
- 기존 학습 방식으로 성과가 나오지 않는 답답함
- 아이가 무엇을 모르는지 보이지 않는 불안
- 투자한 시간과 비용 대비 변화가 확인되지 않는 문제
네 질문의 원인은 같습니다. 오른쪽에서 30초만 직접 겪어 보세요.
30초 체험
수학에서 ‘원’, 알고 있죠?
중학교 1학년 때 배웁니다. 대부분 “네”라고 답합니다.
학생은 왜 멈추는가
수업은 흘러가는데 내 공부는 멈춰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저는 멈춰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수업은 계속 흘러가는데 제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미 아는 내용은 반복해서 듣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그냥 지나가 버렸습니다.
상위권
내 속도보다 수업이 느립니다
이미 아는 내용을 남들과 같은 속도로 반복해서 들어야 합니다. 시간은 가는데 내 공부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하위권
내 이해보다 수업이 빠릅니다
설명을 들어도 이해되지 않은 채 수업이 지나갑니다. 비어 있는 선행 개념 위에 다음 개념이 계속 쌓입니다.
누구나
실패가 반복되면 마음이 멈춥니다
틀림이 쌓이면 '나는 원래 못하는 사람'이라고 믿게 됩니다. 그때 필요한 것은 위로가 아니라 왜 막혔는지 설명해 주는 새로운 이유입니다.
느린 학생이 곧 이해력이 낮은 학생은 아닙니다. 이해되지 않는 지점에서 멈춰 서는 학생은 오히려 논리적인 학생일 수 있습니다.
학생이 막히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능력 부족으로 단정하지 않고, 더 아래의 선행 개념까지 내려가 찾습니다.
지금의 성적은 가능성을 정의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출발점이 어디인지 찾아 거기서 다시 시작합니다.
학생 약속
읽을 수 있는 아이를 만듭니다.
- 설명할 수 있는 아이를 만듭니다.
- 모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아이를 만듭니다.
- 그렇게, 언제든 다시 배울 수 있는 사람을 만듭니다.
공부는 설명을 듣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과정입니다. 학생마다 지금 필요한 것을, 자기 속도로 학습하고, 반드시 직접 출력하게 합니다.
문해력
읽을 수 있는 아이
교재·지문·문제를 스스로 읽고 이해합니다. 남이 풀어 주는 설명 없이도 입력을 자기 힘으로 처리합니다.
출력
설명할 수 있는 아이
배운 것을 자기 말로 꺼냅니다. 설명이 되는지로 실제 이해 수준이 드러납니다.
메타인지
모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아이
설명하다 막히는 지점에서 자기 빈틈을 찾고, 무엇을 다시 읽어야 하는지 스스로 정합니다.
수업이 도는 순서
한 바퀴 돌 때마다 모르는 것이 하나씩 줄어듭니다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안다"는 말은 많은 곳에서 합니다. 와이즈업의 차이는 그 말을 하는 데 있지 않고, 학생이 실제로 설명하는지를 매 수업 확인하고 기록하는 데 있습니다.
와이즈업이 믿는 것
공부는 설명을 듣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과정입니다.
왜 이 방식이 되는가
듣는 공부와 꺼내는 공부의 차이는 연구로 확인돼 있습니다
와이즈업이 만든 주장이 아닙니다. 출처가 분명한 연구 세 가지만 골랐습니다. 숫자는 논문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듣기만 하는 수업보다 직접 해 보는 수업이 시험 점수를 올립니다
+6%p
시험 점수 차이
1.5배
강의식의 낙제 위험
225개 연구를 모은 메타분석. 능동 학습 수업은 시험 점수가 약 6%p 높았고, 강의식 수업 학생은 낙제할 가능성이 1.5배였습니다.
Freeman et al., 2014, PNAS같은 25분이라면 읽기보다 쓰기가 더 남습니다
13 / 29
읽기만
17 / 29
글로 쓰기
의대생 대상 실험. 같은 시간 동안 읽기만 한 집단은 29점 만점에 13점, 글로 써 본 집단은 17점이었습니다.
Kim et al., 2021, BMC Medical Education설명이 매끄러울수록 '배운 느낌'만 커집니다
↑
배운 느낌
같음
실제 성과
유창한 강의를 들은 학생은 자신이 더 많이 배웠다고 예측했지만, 실제 시험 성과는 어눌한 강의를 들은 학생과 같았습니다.
Carpenter et al., 2013, Psychonomic Bulletin & Review
4세대를 이루는 것
세 가지가 한 공간에서 이어집니다
무엇을 얼마나 했고 어디서 막혔는지가 매주 기록으로 나옵니다.



직접 만든 교재
시중 교재를 쓰지 않습니다
설명하고 쓰고 증명하는 순서에 맞춰 국어·영어·수학 교재와 플래너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국어 내신 교재는 학교마다 따로 씁니다.

국어문답

영어구문사전

영어 구문 개념서 Level 1

영어 구문 개념서 Level 2

영어 구문 개념서 Level 3

젠가수학

유형젠가

기출젠가

와이즈업 플래너

젠가수학 Pre-High

젠가수학 공통수학 1

젠가수학 공통수학 2

젠가수학 대수

젠가수학 미적분1

젠가수학 확률과 통계

유형젠가 공통수학 1

유형젠가 공통수학 2

유형젠가 대수

유형젠가 미적분 1

유형젠가 확률과 통계

기출젠가 고1

기출젠가 고2

기출젠가 고3 (평가원)

기출젠가 고3 (교육청)
과목별로는 이렇게
국어·영어·수학, 실제로 어떻게 확인하나
원리는 하나지만 출력의 형태는 과목마다 다릅니다. 각 과목 수업이 도는 순서, 직접 만든 자료, 무엇을 “안다”고 보는지를 적었습니다.
학교별 영어 내신
영어 내신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부교재도, 지문 출처도, 변형 방식도, 서술형 비중도 학교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다니는 학교의 시험 형태에 맞춘 변형·동형 문제로 훈련합니다. 시험장에서 처음 보는 형태가 없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약속이 아니라 증거
말이 아니라 성적표로 보여드립니다
정자 복도에는 학교별로 등급과 백분위가 얼마나 올랐는지 적은 포스터가 붙어 있습니다. 학원 안에서도 이름은 성만 씁니다.

실제 성적표에서 해당 과목 줄만 잘랐습니다

고3 7월 학력평가 · 영어 1등급 
고1 6월 학력평가 · 국어 백분위 90.28 
백분위 합 추이 · 이전 대비 +43 
학교 성적 · 문학 9등 / 228명
이 시스템을 만든 사람
장현명 원장
연세대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연구

저도 고3 6월 모의고사 영어 60점대에서 시작했습니다. 재능이 아니라 방법을 바꿔서 올라왔고, 그 과정에서 쓴 방법을 학생들이 따라 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한 것이 와이즈업입니다.
찾아오시는 길
정자와 이매, 두 곳에 있습니다
칼럼
지금 시기에 필요한 글
- 9월 · 2학기 중간고사 전
2학기 중간고사, 4주 전에 시작해야 하는 이유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건 의지 문제가 아니라 기억의 원리 때문입니다. 시험 4주 전부터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2일 · 2분
- 9월 · 수능 D-70 전후
수능까지 열 주, 넣는 공부에서 꺼내는 공부로
남은 기간에 새로운 것을 더 넣을지, 이미 배운 것을 꺼내는 연습을 할지. 학습과학은 후자를 가리킵니다. 고3과 재수생을 위한 마지막 열 주 사용법입니다.
2026년 9월 1일 · 2분
문해중심 출력식 학습법이란 무엇인가
와이즈업 수업의 중심에 있는 방법입니다. 읽고, 책을 덮고 설명하고, 막힌 곳을 찾고, 다시 설명한다. 왜 이 순서를 택했는지 학습과학의 근거와 함께 설명합니다.
2026년 8월 25일 · 2분
지금부터 해도 됩니다. 어디서부터인지 찾아드립니다
상담에서 지금 어디에서 멈춰 있는지, 다니는 학교의 시험은 무엇을 요구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등록하지 않으셔도 출발점은 알고 가실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