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업분당

과목별 수업 방식

같은 원리, 과목마다 다른 출력

읽고, 책을 덮고 설명하고, 막힌 곳을 찾고, 다시 설명한다. 원리는 하나지만 국어는 근거를 말하게 하고, 영어는 문장을 쓰게 하고, 수학은 표현을 바꿔 설명하게 합니다.

세 과목에 공통인 것

"안다"의 기준이 같습니다

이해란 외운 말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의미를 말·기호·그림 사이에서 바꾸어 자기 언어로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책을 덮고 설명한다

자료를 보면서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자료 없이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통과입니다.

막힌 곳이 공부할 곳이다

설명이 끊기는 지점을 실패로 다루지 않습니다. 그 지점만 보완하고 즉시 다시 설명합니다.

며칠 뒤에 다시 꺼낸다

학습 직후에만 되는 것은 벼락치기입니다. 하루 뒤, 일주일 뒤에 같은 것을 다시 물어 장기 기억인지 확인합니다.

자연어, 수식·기호, 그림·그래프 사이를 양방향으로 오가며 같은 의미를 바꾸어 표현합니다.

어느 과목부터 손대야 할지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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