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지금 시기에 필요한 것부터
시험 일정에 맞춘 글과, 언제 읽어도 유효한 학습 원리를 함께 씁니다. 형용사 대신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적습니다.
모든 글
- 9월 · 수능 D-70 전후
수능까지 열 주, 넣는 공부에서 꺼내는 공부로
남은 기간에 새로운 것을 더 넣을지, 이미 배운 것을 꺼내는 연습을 할지. 학습과학은 후자를 가리킵니다. 고3과 재수생을 위한 마지막 열 주 사용법입니다.
2026년 9월 1일 · 2분
문해중심 출력식 학습법이란 무엇인가
와이즈업 수업의 중심에 있는 방법입니다. 읽고, 책을 덮고 설명하고, 막힌 곳을 찾고, 다시 설명한다. 왜 이 순서를 택했는지 학습과학의 근거와 함께 설명합니다.
2026년 8월 25일 · 2분
- 영어
영어, 문제집 열 권보다 지문 하나
영어 시험이 요구하는 능력은 결국 세 가지입니다. 그중 앞의 둘이 서지 않은 채 문제를 많이 푸는 공부가 왜 오래가지 않는지, 와이즈업이 어떤 순서로 가르치는지 설명합니다.
2026년 8월 18일 · 2분
- 국어
국어, 책을 덮고 설명할 수 있는가
국어 내신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봤을 때 아는 느낌'입니다. 와이즈업 국어가 왜 수업 시간에 교재를 가방에 넣게 하는지, 통과 기준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2026년 8월 11일 · 2분
- 수학
수학, "이제 알겠지?"는 확인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설명하고 학생이 고개를 끄덕이면 수업이 잘 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 학생이 혼자 설명해 보면 막힙니다. 와이즈업 수학이 수업의 중심을 어디로 옮겼는지 설명합니다.
2026년 8월 4일 · 2분
"열심히 하기"는 계획이 아닙니다
시험이 끝나면 아이들은 "다음엔 더 열심히 할게요"라고 말합니다. 그 말은 진심이지만 계획은 아닙니다. 와이즈업 플래너가 왜 기록지가 아니라 전략 수정 도구인지 설명합니다.
2026년 7월 28일 · 2분